게임 스토리 요약)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스토리 정리 – 크로스벨의 새로운 영웅들
프롤로그 – 크로스벨과 특무지원과(S.S.S)의 탄생크로스벨 자치주는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 사이에 끼어 있는 도시국가로, 두 강대국의 정치적 갈등과 내부 부패로 인해 혼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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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벽의 궤적'은 '제로의 궤적'의 직접적인 후속작으로, 크로스벨이 맞이하는 가장 큰 위기와 그 운명을 결정짓는 이야기다. 특무지원과는 전작에서 크로스벨의 어둠을 밝혀냈지만, 그들이 마주해야 할 진정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크로스벨을 둘러싼 거대한 정치적 음모, 그리고 ‘키아’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세계의 패권을 쥐려는 강대국들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프롤로그 – 특무지원과의 재결성
'제로의 궤적' 사건 이후, 특무지원과는 해체된 상태였다. 그러나 크로스벨의 혼란이 계속되면서 로이드 배닝스를 중심으로 다시 모이게 된다.
로이드 배닝스 – 형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 신념의 경찰.
엘리 맥도웰 – 크로스벨 시장의 손녀로,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정의를 추구하는 저격수.
란디 올랜도 – 제국의 붉은 성좌 출신이지만, 이제는 크로스벨을 지키는 강인한 전사.
티오 플래토 – D∴G 교단의 실험체였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강한 의지를 가진 소녀.
그리고, ‘제로의 궤적’에서 중요한 존재로 등장했던 키아도 여전히 함께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존재가 크로스벨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킬 것이라는 사실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1장 – 키아의 정체와 각성
키아는 단순한 소녀가 아니었다. 그녀는 **현실을 개변(改變)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신의 아이’**였다. 과거 D∴G 교단은 그녀를 이용해 세계의 법칙 자체를 재구성하려 했으며, 그녀가 기억을 잃은 것은 그 실험의 부작용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힘은 여전히 남아 있었고, 이를 노리는 세력이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키아를 이용하려는 자들과, 그녀를 지키려는 특무지원과 사이의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된다.

2장 – 크로스벨 독립 선언과 두 강대국의 압박
크로스벨은 오랜 시간 동안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의 지배 아래 놓여 있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요구와 특무지원과의 활약으로 인해 독립을 향한 움직임이 가속화되었다.
이에 크로스벨 정부는 독립 선언을 발표하며, 에레보니아와 칼바드로부터 완전한 자치권을 얻으려 했다. 그러나, 두 강대국은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에레보니아 제국 – 크로스벨을 자국 영토로 편입하려는 야망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칼바드 공화국 – 크로스벨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며 내부 혼란을 조성했다.
이러한 국제적 갈등 속에서, ‘결사(結社)’의 최강 집행자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3장 – 결사의 그림자와 최후의 전쟁
'결사'의 핵심 인물 중 하나였던 이안 그림우드는 크로스벨의 독립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계획을 세워왔다.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단순한 정치적 독립이 아니었다. 그는 키아의 힘을 이용해 크로스벨을 이상적인 국가로 재창조하려 했다.
이와 동시에, 에레보니아와 칼바드는 크로스벨을 차지하기 위해 군사 개입을 시도하며, 도시는 전쟁터로 변해버린다. 크로스벨 내부에서도 독립파와 친제국·친공화국 세력 간의 내전이 발생하며, 특무지원과는 이 모든 혼란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서 결사의 집행자들(ex: A급 최강 전투원들)이 등장하며, 특무지원과와의 격전이 펼쳐진다.

클라이막스 – 키아를 구하기 위한 싸움
이안 그림우드의 계획이 마침내 실행에 옮겨지면서, 크로스벨 전체가 현실 개변의 위기에 처한다. 키아의 힘이 완전히 해방되면, 새로운 세계가 탄생하지만 기존의 세계는 소멸한다.
로이드와 특무지원과는 키아를 지키고 크로스벨을 구하기 위해, 이안과의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결사의 집행자들과의 최후의 전투 끝에, 마침내 키아는 자신의 힘을 거부하고 인간으로서의 삶을 선택한다.
이안의 계획은 좌절되고, 크로스벨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다.
엔딩 – 크로스벨의 미래
크로스벨의 독립 선언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나, 특무지원과의 활약 덕분에 크로스벨은 완전히 멸망하지 않고,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겼다.
로이드와 그의 동료들은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크로스벨을 위해 앞으로도 싸워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의 위협은 여전히 남아 있었고, 크로스벨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했다.
이 모든 갈등은 이후 '섬의 궤적' 시리즈로 이어지며, 크로스벨의 진짜 독립은 훨씬 더 먼 미래의 이야기로 남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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